일단 인공지능 시스템에, 기존에 구축된 여러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을 줘,
인공지능이 어떠한 상황에 대한 판단을 함.
어떤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하면,
기존에 구축된 여러 시스템중 접근하여 결과값을
인공지능적인 UI로 표현해서 사용자에게 리턴함.
(어떤 서비스를 접근하여 그 값을 줄것인지에 대한 알고리즘을 설계 해야함)
여기까지가 1번,
2번은 아예 인공지능 전용 규격을 정의하여 시스템들을 구축하고,
전세계 모든 인공지능들을 통합시킴. 그리고 DB도 공유함.
마치 라이브러리 가져다 쓰듯이.
관건은 속도와 알고리즘인데,
이 알고리즘은 사용자의 패턴에 대한 분석에 의한 것임.
사용자의 나이, 성별, 국가, 생활, 행동 패턴 모든 것들에 대한 분석에 의해
+@(현재상황)하여 필요한 맞춤 인공지능 서비스를 해야 되는거임.
근데 불가능 할 것 같음.
2번쪽으로 가면 일단 규격이 정해지고
세계의 많은 개발자 들 및 회사들이 달려 들어서,
우롸로라뢀라라라라 개발쾅쾅 하면서 신규기능들을 추가해 내면 몰라도.
일개 기업수준에서 하기에는 힘들것 같음.
진짜 제대로 하려면 국가단위의 협업이 필요할 것 같다는게 내 생각임.
(제대로 만들려면.)
그리고 개인보호법에도 위반되는거 같아서 안될거 같음. ㅋ
통계적인 방법은 무쓸모
통계가 무쓸모라니.. 진심 노답 말이 안통함
그러니깐 패턴을 분석해서 통계화하는게 핵심 알고리즘이란 건데 그게 무쓸모한건 아니지만 좆나진부하고 효과적이지 않음
그것보다 효율이 더 좋아야 한다는 말로 들리네.
일리 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