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 입학하고 나서 컴퓨터좀 고칠줄 안다고 깝치는 새끼들 보면
애들이 오~~ 이러면서 능력자 대우 해주다가.
학년 올라가고 나서 유닉스랑 윈도우 서버 배우게 되면서 좆밥됨
진정한 능력자는 졸업할때쯤에 알게 되지. ㅎㅎㅎ
내가 학교 다녔을때 C 언어 존나게 못했는데
나랑 같은부류의 애가 있었음. 근데 그새낀 유닉스 할때 만큼은 존나게 눈 똘망똘망 뜨고 잠을 안잠. ㅎㅎ
PC 고치는것도 다른애들 한테 물어봐서 겨우 고친 애였는데
졸업하고 나니간 서버 백업 전문가가 되어있더라. ㅎㅎ
저학년때 깝쳐봐야 다 필요없어.
진짜 능력자는 졸업할때쯤에 나와 ㅎㅎㅎ
그것보다 컴터쪽으로 일한다하면 일반인들은 죄다 컴터고치는방법 물어보더라 물어봣는데 모르면 컴터과나와놓고 왜 모르냐함 ㅋㅋㅋ
ㄴ 그딴 새끼들은 진짜 죽여버려야지 ㅎㅎㅎㅎ PC 는 동네 컴퓨터 아저씨들이 더 잘고친다는걸 언제쯤 깨닫게 될런지 모르겠네 ㅎㅎ
동네 컴퓨터 아저씨 얘기 나와서 하는 말인데.. 어렸을 땐 주제도 모르고 동네 컴퓨터 아저씨 무시했는데, 지금은 지잡 컴과 나와서 동네 컴퓨터 아저씨가 됐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싶다..... 심지어 지잡 컴과 나와도 동네 컴퓨터 아저씨도 아무나 되는 게 아니더라... 괜히 서울대 간다고 깝치다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게 된, 2달 뒤면 28살에 일본 it 전문학교 들어가서 8년 전 배우던 거 그대로 다시 배우게 될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