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의 자료를 비교한다고 하자.


 크기의 대소 외의 자료의 비교는 단어 사용과 관련한 문장을 알아듣는 것에 관련해서 가능하다고 하면, 생각하는 기계와 같은 것을 만들 가능성이 있는지에 관련해서 생각해 볼 수 도 있다.


 지금 로봇트가 나와서, 실제 사람들과 연관해서 대화를 주고받고, 물건을 가져오는 등의 일이 일어나고 있다.


 눈에 보이는 로보트외의, 다른 형태로의 로보트를 그려보면 어떻게 될까?


 이런 것이 실제 가능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컴퓨팅기술의 좀 더 진보한 모습을 생각하면, 소형형태의 단순한 기계적작동의 태엽, 톱니바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것이 왜 필요할까.. 이런다면, 디스플레이장치를 통한 정보교환이 어느정도 한계를 다한것이 아닐까.. 생각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