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할 때 매쉬짜면 기본적으로 작으면 500만개 정도 짜고 좀 정밀하게 하려면 9천만~2억개 이상도 가는데 이런건 어떻게 다룸?
얼마까지 나눠서 계산하고 임시파일 같은데 저장하고 뭐 그렇게 하나???
메모리에 올리고 싶은 이유는
1. 중간 과정에 파일에 저장하면 느려진다고 들었음(스트림 자주 열지 말라고 들었음)
2. 쿠다쓰면 for문 없이 한번에 모든 그리드에 대한 계산을 한번에 수행할 수 있는데, 여기서 또 나눠서 해야되면 좀 복잡해질거 같음.
속도가 중요한 단계라서 속도에 가급적이면 별다른 조작없이 한번에 메모리에 올리고, 쿠다로 넘겨서 바로 계산하고 싶기 때문에 물어보는 것..
최초 싱글턴을 물어본건 싱글턴 없이 자꾸 파라메터로 넘기려니까 무의미하게 코드만 복잡해지는 느낌이라서 정리하려고 한거였음.
쿠다 쓰는걸 말하는게 아니고 1기가 정도의 메모리를 한번에 못올린다니까 하는 말이잖음
링커가 목적프로그램을 여러가지 라이브러리랑 엮어서 모듈 만들고, 로더가 그 모듈을 올려서 메모리에 디귿자 형테로 구운걸 탁 올려주져.
무슨 소린지 모르겠음 ..
음.. 주기억장치는 캐시메모리, 레지스터에는 아주 소량의 기억만돼.. 그러니까.. 프로그램을 전부다 올릴 수가 없어.. 그래서, 여러방법이 있는데.. 프로그램이 주기억장치에 전부다 올라가는게 아닌 부분부분 올라가는것도 있고, 항상 많이 쓰는 부분만 주기억장치에 올린다거나 함...
이런건.. 아마, 운영체제와 관련이 있을걸.. (정보처리기사 공부중..)
운영체제가 여러 프로세스를 실행할 때, 시스템의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작동하는 부분이 있다...
이런거 궁금하면 정보처리기사, 기능사 자격 따는게.. 좋겠다고 생각했다.
프로그램 메모리에 전부다 올라간다 메모리에 전부다 올라간 프로그램을 프로세스라고 부르는 것이다 공부 점 똑바로 해라
비선점일 경우겠지.. 그리고, 메모리에 전부다 올라갈 경우라는게, 프로세스가 가만히 올라가는게 아니라, 페이지 형태로... 시간이 지나서...ㅇㅇ..
그리고, 프로세스가 메모리에 다 올라간다고 하는데, 그건 가상메모리로.. 아마 올라가는걸거야.. 주기억장치에 못올림..
선점일 경우다.. 위에 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