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성한 컴공중 하나인데
학점은 3.4정도 되고 계속 그냥 컴퓨터쪽에 관심없고 시험때만 벼락치기하고 팀프 잘 얹어가서 이정도 성적나오는데
항상 프로그래밍은 꾸준히 해야되는데 안해서 좀만 지나면 다 까먹고 지금도 이래서는 안되겠다생각이들어서
c랑 java 해보니까 헬로월드도 못쳐서 책찾아보고 심각한수준이네요 ㅠㅠ
근데 주변에서도 그냥 학벌로 취업할수있다고 하는데, 만약한다고 쳐도 가서 문제겠죠 ㅠㅠ
근데 진짜 흥미가 없는것 같긴해요.. 일단 4학년이고 그래서 취업준비 위주의 프로그래밍 공부를 해야될것같은데 ㅠㅠ
주변에다 물어보긴 너무 한심해 보일까봐 창피하고 .. 조언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장추천
4학년인데 하나도 모르면...
동생 나랑 같이 공장 자리 알아보자 형이 월급날마다 소주 사줄께
컴퓨터 쪽은 제발 가지 마셈 그저 이거하나만 명심하셈 컴터쪽은 님은 진짜 절대 안됨...
네 다음 구라
뭘한거니
printf("suicide world");
커피타
씨나 자바를 못하는데 3학년 4학년 과목에서 뭘했다는거야 ㅋㅋㅋ 구라좀 작작까라 편입이라도 하셨나?
와 컴공 4학년인데 아무것도 안되는데 프로젝트에 얹어갔다는게 말이 되냐 ㅋㅋㅋㅋ 미친 팀원들 커피 심부름해주고 안마해주고 했냐
4학년이 헬로월드도 모르고 심지어 책까지 찾아봐가면서 해야하는건 그건 그냥 대학 4년 생돈날린거임 ㅂㅂ
4년동안 뭘하셨나요? 방학도 있고
아무 것도 안 했을리는 없고... 영어, 수학, 국어는 잘 하죠?
님의 최종 학벌은 고졸로 커밍아웃 하신거에요, 남이 물으면 꼭 고졸이라고 하세요,
ㅈㄹ ㅋㅋㅋ 서성한 4학년이 헬로월드도 모른다는 개씹구라는 아무한테도 안통할듯
ㅋㅋㅋ 근데 출력문도 모른다는 건 진짜 구라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