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랜전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1. 일(클랜전)을 잘하는 사람
2. 일(클랜전)을 하는 사람
3. 일(클랜전)을 하는데 이상하게 하는 사람 또는 못하는 사람
4. 안하는 사람
이렇게 나누어지는데..
그기에 홀의 레벨 등급에 따른 급수가 겸해진다.
하위홀이면서 2, 3, 4는 클랜쟁에 아주 큰 변수는 못되는데.. 물론 하위홀이면서 1번이면 클랜 중상위권의 부담이 줄어서 활동이 편해진다.
4번의 여파는 중위권 이상에서 부터 영향 주고, 4번이 상위권이면 승패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물론, 중위권과 하위권이 1번이면 어느 정도 극복은 가능했다. 다만, 엄청난 자기 희생(?)이 필요.
3번은.. 참여하기는 하지만.. 결과가 안나오거나, 전혀 발전없거나, 또는 마음되로 클전을 잡아버려서 다른 사람은 생각하지 않는 부류인데..
보통 0 전력이기 보다는 마이너스 전력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은 부류다.
이 부류의 숫자가 얼마나 많느냐에 따라 그 클랜의 클전은 망하느냐 아니냐에 직결 되는 부분으로
단순 0전력이라면 그나마 갱생의 여지는 있지만.. 마이너스 전력일 경우
1번, 2번이 70% 이상이 되어야 30%정도의 마이너스 전력을 부양할 수 있었다.
고로, 이상적인 최소 형태는
상위권/중위권이 1번 20%이상, 2번 50% 이상이면
남은 전력이 모두 마이너스나 0전력이라도 부양하면서 승리를 쟁취할 수 있었는데..
마이너스 0전력이 40%를 넘으면서 부터는 현재 연패중이라서 콬자 타임 와서 접었다.
그런데.. 이런 구조가 회사에서도 똑 같아.
마이너스 또는 제로 전력이 40%를 넘어서는 회사는 망한당.
이건희 회장이 했다는 말 중에
천재 하나가 10만을 먹여살린다고 하는데.. 사실 큰 현실성은 없고.
상위 그룹 20%와 중위 그룹 50%가 덜떨어진 하위 30%를 먹여살린다는게 가장 현실에 근접한 것이라 보여진다.
그런데 생각만큼 이상적인 구조의 회사를 보기가 어렵징.
아재 coc너무 어려워요
게임이론의 종착역쯤인 극한 경쟁 상황에서는 가능하기는 한데 그런데 저 말은 아마 반도체 회사하라고 말했던 컨설턴트를 지칭하는 말일꺼야 아마
이건희가 한 말은 1명의 천재가 활동하는 인프라를 10만이 제공해준다는 그런 뜻 아닐까
저 말 했던 시기가 쌤숭에서 해외 인재 막 채용할려고 하던 시기여서 국내 박사들이 떵씹은 표정 지을때였징. 2002~2004년쯤이었을거야 아마.
계정 여러개 돌리면 질려서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