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한국항공 입사하니 자바 개발 시키길래 당시에는 ejb 태동기라서 나름 참신하고 획기적이라서 했는데 급속한 땔깜화 될줄이야.
그러다가 2004부터는 임베디드랑 모바일 레이어3 이하로 하다보니 다시 c했는데 2010년쯤에 다시 자바했는데 뭐 그닥 바뀐것도 없고 6년 공백 있어도 6년전 대비 잘만드는 애들도 없고. 자바가 완전 바닥으로 떨어진것을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