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팅파티션(C:)이 아닌 데이터파티션은 일반적인 파티션관리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백업/복구 모두 원활함


그런데 부팅시스템 C: 파티션은 그렇게 쉽게 되지 않는데


C:는 하드웨어-파일시스템-부팅방식 등등과 얽혀있어서 잘 안되는게 정상임



리눅스에서 파티션을 백업할때는


cat /dev/sda1 | gzip -c9 > /mnt/backup/[os종류 날짜 장치명].img.gz


이런식으로 하고, 복구할때는


gunzip -c /mnt/backup/[os종류 날짜 장치명].img.gz > /dev/sda1


## sda는 물리적인 C드라이브 (혹은 hda), sda1은 첫번째 파티션


## -c9 최대압축률, 압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해당파티션의 빈공간을 null값으로 채워야 함




2개의 파티션 크기를 정확하게 맞추고


cat /dev/sda1 > /dev/sdb2


이런식의 드라이브나 파티션 복제도 가능함


단 파티션 크기를 섹터단위까지 정확하게 맞춰야 오류발생이 없음




위의 방식으로 만들어진 파티션이미지는 다른 시스템에는 대체로 이식이 불가능하지만 단일 시스템상에서는 문제없이 사용가능함


노턴고스트 같은 프로그램이 제대로 작동안돼서 안쓴다는 사람이 있길래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