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입사 했을때가 제일 할거 없는 시대였음..


모든 호스팅 회사들이 그러하듯 1,2 세대가 고생다 해놓으면 3 세대는 1,2 세대 뒷받침 해주면서 공부 하는 세대고


4 세대 부터는 배울것도 좆도 없고 그냥 회사나 잘지키는 세퍼트 놀이나 잘하면 되는거임.



그래서 이새끼가 하는일은 뭐냐고? 가상서버는 할게 없는 직군이고 이미 선배들이 하는 알짜 직군이라


실제물리 서버 구축해서 랙에다가 쳐박는게 이새끼가 하는일임.



여튼 그런데서 일을 하다보면 소비자 트랜드 같은 얘기를 안들을수가 없잖냐..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호스팅 회사다 보니 별별얘기를 많이 듣는데..



몇몇개 얘기나온게 뭐냐하면..



1. 호스팅 신청하는 새끼들 치고 호스팅맹 새끼가 절반이 넘어간다고함..


  - FTP 와 http 와의 관계 자체도 모르는 새끼가 태반임.. 그냥 회사가 다 알아서 해주겠지 이렇게 생각하는 년놈들이 태반임..



2. 일반 쇼핑몰은 필요없고 모바일 쇼핑몰만 되는거 없냐고 하는 새끼들이 천지 빼까리임..


   - 상호 유기적으로 환경에 따라서 변하게끔 프로그래밍 되어 있어서 접속 기기들 마다 알아서 다르게 보여지게끔 다 되어 있는데.

      데모 페이지 단한번도 안들어가놓고 쇼핑몰 산다고 하는 새끼들이 대부분 이라고함.


3.심지어는 모바일 홈페이지를 그냥 클라우드 쇼핑몰 이라고 부르는 새끼들도 있다고함 ㅋㅋㅋ


  - 쳐들은건 있어가지고 진짜 ㅋㅋㅋ 하등 상관도 없는 클라우드 라는 이상한 단어 붙여가면서 이빨 까다가 쪽당하는 새끼들 존나게 많다고함.




결론


- 이런새끼들 담당하는거에 지쳐서 뛰쳐나오고 싶다고 하는 직원들이 한둘이 아니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