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부터 다른거 같습니다.
뭔가 기분이 가볍다고할까여.
여유가 느껴지는 태도를 보면 천재가 아닌가 싶기도합니다.
저같은 사람들은 흉내내면 어설프기 짝이없는 모양새가 됩니다.
아무리 힘를 써도 천재들의 가벼운 완타치만 못하죠.
분위기부터 다른거 같습니다.
뭔가 기분이 가볍다고할까여.
여유가 느껴지는 태도를 보면 천재가 아닌가 싶기도합니다.
저같은 사람들은 흉내내면 어설프기 짝이없는 모양새가 됩니다.
아무리 힘를 써도 천재들의 가벼운 완타치만 못하죠.
예의보단 사실에 치중된 글입니다. 디씨에 오면 항상 느끼는 것들이죠.
아... 옛날에 닷넷 공부할때 중간코드 잘 못보이게하는 거랑 비슷한건가 보네요..
투지같은건 젊었을때 쓰던 동기부여개념이라서... 지금은 재미나 왠지모를 의무감이 더 크죠.
전 명언같은건 한참 생각해봐야 뜻을 알까말까여서 ^^;
글쎄요. 지금은 밥벌어먹고 살기도 힘드네요. 빈시간이야 종종 나긴하지만 취미로 코드짜다보면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고 그러네요.
그래서 잡스는 천재죠. ^^;
저같은 일반인은 베끼기도 벅찹니다. 논문같은거 보고 구현할때 설명이 부실하면 애를먹고 그러죠.
애를 먹는거 자체가 실력부족이라는 뜻입니다만...
푸념만 늘어놓네요. 죄송합니다. ^^;
잡스같은 사람이랑 비교를 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제대로된 결과물같은걸 낸적도 없는데 ㅠㅠ
예상한 바는 아니었지만 고민상담이 되버렸네요.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손님이 오실거라서 전 가봐야겠네요.
새해복많이 받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