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만 찍다가 포인터의 벽 앞에서 좌절하고

그냥 대충 넘어갔다가 winapi에서 추가타 맞고

접었다가 5년후에 첨부터 다시 배울때

학교에서 교수가 신입생 수준 한번 본다고

뭐좀 만들어보는게 괴제로 냈는데

3일 만에 콘솔 슈팅 겜 만들면서

프로그래밍 첨하는면서 잘하는 사람인척 했음

교수가 첨만드는데 이렇다고 천재라고 오버를 떨었는데

근데 난 누구한테 배우는건 그때가  첨이니까

내입으로 구라는 하나도 안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