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왜 그런게없지


25살먹을때까지 진로에대해 정해진 나의 의지가 없다니


너무허무하다


뭐때문에 사는지도 모르겠고


다른 컴공애들은 다 컴공온 이유가 있을까.......


난 ... 그냥... 초딩때 컴퓨터학원다녀서 공대중에 그나마 컴공이 나을것같아서 이런 단순무식 볍신같은이유로 왔는데..


막상 취업시즌오니 전화기보다 훨씬 안좋은대우에 힘든걸보고 좀 기분이 그렇네


내 학교의 전화기도 충분히 뚫을정도의 성적으로 걍 장학금(?)조금 받으면서 컴공갔는데... 


학교는 뭐 중앙대급....


하... ㄷ


다들 컴공 진로에대해 어느정도 목표나 비전, 뭔가하고싶어서 왓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