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옴.
쉬는날 끝나고 새 주에 다음 릴리즈 프로덕션 시스템에 설치할 준비 거의 다 해놓고 왔는데, 마케팅 개쉐퀴가 다음 릴리즈에 나갈 기능 중 하나가 당장 필요하다고 전화 함. 여기에 모바일 개발 담당 쉐퀴까지 나를 출근시키려고 개수작을 함.
쌩까려다가 노는 날 일하는 쉐퀴덜 불쌍해서 데이터랑 함수랑 5-6개 추려서 핫패치 해줌. 제대로 하느라 테스트 머신에서 테스트하고 프로덕션에 적용하느라고 한 30분 걸렸네.
두줄요약:
1. 일못하는 쉐퀴덜이 꼭 노는 날 일한다고 잘 쉬고 있는 사람까지 일 시키려 함
2. 나 한텐 안돼지
돼 x 되
는 사실 돼마즘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