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그 분야를 공부 해온 사람은..


완전히 그 분야 사람이 된다. 한발자국도 벗어날줄 모른다.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정도로 다른건 아무것도 모른다.


그런 사람이랑...


할거 다 하고, 놀거 다 놀고, 느즈막히 이거 한번 해볼까? 하고 간보는 사람이랑


같겠냐?


같을 수가 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