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와서 또 해보겠다는 개같은소리인건 나도안다. 너무 욕하지말아주라 멘탈나간다 게이들아.. 상황설명만 하겠어


집 개가난, 휴학금지, 이번에 4학년 1학기 컴공, 토익 800 토스 lv5, 시간날때 정보처리기사 취득예정, 현재 한국사공부중....


학교 중앙,인하,아주,서울시립 중에 1곳


공무원이 좋다는말을 인터넷에서 지금 중소기업쪽? 현직인사람한테 들어서


9급공무원을 할까 고민중인데


국가직시험은 70?일 밖에안남았더라고... 지방직은 150일정도...  


근데 이 시간내에 하루종일 공부한다고해도 빡셀것같은데 학교학점도 신경써야되는 부분이라...


혹시 너희들이라면... 어떻게 할것 같아?


사기업이 걱정되는게 들어가서도 문화가 걱정(인간관계, 술자리 등) 되는것도있고


취업자체도 자기소개서를 볼텐데 딱히 쓸만한 나만의 스토리텔링같은게 솔직히 전혀없어..... 내가 노력이 부족한 탓이기도하겠지...




집안에선 절대 휴학금지라고해서... 백수도 용서하지않는다고하고... 


그냥 사기업을 노리고 평범하게 학교생활 하는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