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개척 영화보면 산소하나에 목숨걸고 먹울 움식은 커녕 물도없어 ㅈㄹ하다죽고 난방도 안되서 얼어뒤지고 ㅋㅋㅋ
진짜 지구에서 배불리처먹고 따신방에서 뒹구는 것둥 얼마나 많은걸 누리고 있는지 모른다. 근데 이에 감사할줄 모르고 외제차 고급주택 명품 이런거에 욕심내고 ㅋㅋㅋ
진짜 지구에서 배불리처먹고 따신방에서 뒹구는 것둥 얼마나 많은걸 누리고 있는지 모른다. 근데 이에 감사할줄 모르고 외제차 고급주택 명품 이런거에 욕심내고 ㅋㅋㅋ
그런거 욕심내는 사람없어.. 내 예를 들면, 고정적 수입이 없다는거.. 경제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는 거고.. 처우나 그런걸 개개인마다 다른 사고방식이니 그건 뒤로해도..
나가서 자면 얼어죽는 동네에서 뭔개솔
또, 말을 하자면.. 한국경제만 해당되는 문제인지도 모르겠다. 내가 느끼기에는 물건이나 공급의 문제는 포화가 되어서 아무걱정 없어. 물건, 재화등..뭐가 모자라거나 하는것은 없는 것이지. 하지만, 내가 느끼기에는 무엇인가 빠진것 처럼 생각되는거.. 그러한게 있어도, 내가 보기에는 사람들은 서로 바빠서 얼굴볼 세도 없이 하루종일 일한다는거.. 수출중심이니까.. 이게 가장문제.. 딜레마라고 생각된다. 아무도 잘못한것은 없겠지.. 한국사회구조의 문제. 이걸 풀어내는것이 현 한국사회를 사는 사람들이 풀어야할 문제라고 생각됨.
사회구조, 기업구조의 문제라고 본다. 그걸 쉬쉬하는것을 난 그냥도 알겠다. 그런것을 방치한 책임있는 사람들이 문제. 내가 그런것에 관여할 수 있으면, 당장에 문제제기 하겠다.. 지금도 아마 문제제기는 있겠지. 대중에 알려지지 않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