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mbling Isn’t a Sign of Laziness—It’s a Clever Data-Compression Trick
http://nautil.us/blog/mumbling-isnt-a-sign-of-lazinessits-a-clever-data_compression-trick
요미코를 보며 떠오른 한글 압축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rogramming&no=410992
요미코어 생각나는 경향신문 만평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rogramming&no=412068&page=1

어오 오아이어를 해석해내기 즉 디코딩하려면 문맥정보가 상당히 필요하기 때문에 압축하기 전보다 많은 량의 용량이 필요할듯 ㅋ 압축일까? ㅎㅎ
'키' 같은게 있어야하지 않을까? 어오 오아이어 아오 이어이.. 가지고는 아무의미도 없는데, 박근혜 이미지와 검찰 등의 키를 가지고있다면 결과를 추측할수있어질거 아냐? 뭐 어쨋거나.. 근데 뭔 의미가 있는건지 모르겠다. 배보다 배꼽이 더클 것 같은데
그리고 차라리 ㄹㅇㅍㅌ 초성을 베이스로 추측하는걸 만들어보는게 더 재밌을 것 같은데.. 그게 더 의미도 있을듯.. 단어장가지고 검색하는건 너무간단하고.. 힌트로 주어진 데이터를 활용해서, 동일한 초성중에 단어연상으로.. 몇회의 시도 안에 맞춰본다. 라는식..이라거나
이걸 잘 만들면 검색할때 ㄴㅁㅎ만 입력해도, 알아서 노무현을 자동완성으로 뜨게할 수있잖아?.. 그럼 네이버나 구글에서도 데려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음
초성입력은 존나 흔한 폰키보드 기능인데 스카웃을 할리가 ㅎㅎ
초성과 사용자 검색패턴을 데이터로.. 가능성 높은순서대로 위에 배치해서 보여주는식..이될듯
아 그래? 그냥 네이버에 초성만으로 검색이 되나.. 싶어서 초성만 검색해봤는데 아무것도 안뜨길래
에어로홍 한글 손실 압축은 극단적으로 영어 약자 맞추기에서 유래한 자음퀴즈가 있다. 이건 초성검색이란 이름으로 네비게이션이나 스마트폰 주소록에 현재 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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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적어놨던 이야기다.
중얼중얼 거리는게 걍 귀찮음의 표본이 아니라 영리한 데이터압축 방법이라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