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씨발 거짓말하면 에이즈걸리고 교통사고나서 팔 두개 잘리고 호모한테 뒷구녕털리고 죽은다음 지옥가서 1000년동안 용암속에서 죽지도못하고

끓는 고문 당한다고 치고 구라치지말고 솔직하게 말해보셈


난 자세히는 기억안나지만 대략적으로 중딩때 시작해서 고딩때 7일 1딸로 자리잡다가 군대가서 훈련소에서 한번도 못치고

짬좀 먹은다음부턴 3일 1딸정도 전역하고나서 1일 1딸, 잠깐 백수됬을때 2일 3딸, 지금은 진짜 체력이 후달리는거같아서

2일 1딸정도로 자리잡았는데 도대체 이걸 누구한테 물어볼수도 없고 내가 비정상인지 정신과에 가봐야되는건지

자기전에 딸치는게 예전엔 진짜 꼴려서 쳤다면 요즘엔 뭔가 의무처럼 빼고 있다


예전엔 그냥 영상 2~3개 받아서 한번 쳤다면 요즘엔 거의 20~30개 정도 받아도 꼴리는게 없어서 점점 야동찾는 시간이 길어진다

신작 하나하나 확인해서 좋아하는 배우 있으면 무조건 받고 아..뭔가 내 스스로도 참 한심한거같음

요즘따라 딸치고나서 죄책감이 심하게 밀려오는거같다.


진짜 금딸 진지하게 고민중이다


내가 봐도 문제같은데.. 니들은 어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