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구와 보상에 대해서 생각해봤는데말야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rogramming&no=472058&exception_mode=best


정수정님이 아주 좋은 질문을 하셨습니다.


[사이언스] 쓴맛이 인간과 침팬지의 운명을 갈랐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23&aid=0002920367


머슬로우의 욕구 단계설

http://en.wikipedia.org/wiki/Maslow's_hierarchy_of_needs

http://ko.wikipedia.org/wiki/매슬로의_욕구단계설

이게 너무나 유명한 이론이다. 그러나 최근의 연구 결과는 이 단계에 오류가 있다고 한다. 비판 부분을 잘 읽어보도록.


이기적 유전자

http://ko.wikipedia.org/wiki/이기적_유전자

도킨스는 다위니스트인데 인간이 자기를 복제하기 위해 유전자를 만든게 아니고 유전자가 자기를 복제하기 위해 인간이란 기계를 만들어낸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다만, 참고할 비판점 중 괜찮은 부분:

사회 생물학에 관한 화이트 헤드의 유기체철학적 조망[5]

생물학적 결정론의 관점으로 볼 때, 인간의 행동을 유발시키는 소인은 인간의 몸속에 있는 유전자 안에 프로그램 되어있고 또한 이미 결정되어 있다. 그리고 인간의 사회 문화적 유산들 역시 그 안에 프로그램 되어 있다고 설명하지만 인간의 사회적 특성들의 유전적 기초에 대한 모든 언명들은 실증적인 것처럼 보인다 할지라도 필연적으로 사변적인 것이며 인간의 이타적 행동이 진화적 발전을 거쳐 윤리 체계에 까지 이르렀다는 것 또한 증명될 수 없는 사변적 이야기일 뿐이다. 특히 사회생물학인종차별주의와 같은 것들의 기초적 증거로 채택될 수 있는 문제점 또한 갖고 있다. 굴드는 도킨스의 이론이 서구의 과학적 사고에 얽혀있는 폐해인 원자론, 환원주의, 결정론과 같은 것에서 유래한다고 비판한다. 화이트 헤드의 관점으로 볼 때 인간행동에 대한 이해는 인간의 육체적 원인, 즉 생물학적 접근으로만 설명될 수는 없다고 말한다.



동물의 잠

http://ko.wikipedia.org/wiki/동물의_잠

바다표범이나 고래는 뇌의 반씩만 번갈아가며 잠을 자서 계속 깨어있을 수 있습니다.


뇌 노폐물 치우고 기억 저장하고…벗겨지는 잠의 비밀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659751.html


[뉴스룸] “잠은 뇌에 쌓인 노폐물을 씻는 과정” -쥐실험

http://scienceon.hani.co.kr/126206


기억은 다음 세대로 유전된다

http://www.clinic.co.kr/bbs/note/note_view.asp?num=1920&page=5&querytype=&query=


후성유전학

http://ko.wikipedia.org/wiki/후성유전학


집단무의식

https://mirror.enha.kr/wiki/분석심리학

http://ko.wikipedia.org/wiki/집단적_무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