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나는 미래의 꿈나무들이


교육,문화..와 같은 시스템에 의해 목재로써 절단되어


재단이 완료된 후 노동시장에 나와 일렬로 늘어서서


말라비틀어진채 활활 타오를 날만을 기다리는 것을 의미힌다.


그러니까.. 불타고있는 건.. 


그대의 어린시절 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