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 나갔는데 그 사람 일을 나랑 다른 사람이랑 나눠서 함


한 사람의 빈자리는 그대로 놔두고


전혀 다른 업무를 하는 새로운 사람을 뽑아서 6개월간 놀게 함


기존 업무량은 적당한 야근에 할만했는데


새로운 업무까지 더해지니까 답답함





부장은 놀고 있는 사람이 가끔 일정에 밀리면 나보고 같이 하라고 함


놀고 있는 새 사람은 지가 미뤄놓은 일 안하고 다른 일 함


회사 존나 꿀이라고 허구헌날 다른 사람들한테 자랑함




사표 언제 쓰면 되냐?


5월 말까지 야근 계획 잡혀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