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알꺼야.


성장형 전략게임은 삼국지라던가 신장의야망 시리즈라던가.. SD건담 전략 시리즈라던가..

암튼 캐릭 육성형 RPG 섞인 전략게임들 해본 사람은..


첨에는 자신의 규모 때문에 소수로도 가장 적절한 제네럴리스트들로 꾸리게 된다. 

물론 모든 스탯이 C가 아닌 제네럴 하면서도 한두개는 A,B급 특성을 가진 캐릭을 원하게 되지.


그러다가 게임 후반부가 되어서 자원이 빵빵하게 되면.. 각 부분 S특성 가진 스페셜 리스트들로 대체하게 된다.


물론 대부분 유저들의 바램은 치팅으로 모든 특성 S찍은 슈퍼제네럴리스트를 원하겠지만..

실상은 시작은 제네럴리스트들로 시작해서 최종은 거의 특정 분야 S찍은 애들을 모아서 그룹화 하게 됨.


물론 대장은 슈퍼 제네럴리스트에 가까울수록 겜은 편해지지.


실제 사회도 비슷해.


결국 제네럴리스트의 길은 치팅이 없는한 모든 분야 슈퍼가 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무척 오래 걸리고

초창기면 몰라도 경쟁이 치열한 상태가 되면 다른 등급은 C이하 등급이라도 특정분야 S면 경쟁력이 있는 것이 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