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폰 만들면서 소스 코드로 역분석 ㅇㅇ
ARM에 올라가는 OS 였고
분석하다보니..
FSM ( http://en.wikipedia.org/wiki/Finite-state_machine )에 대한 이해가 자연적로 생기고..
Task, Semaphore, Task간의 Message 및 각 하드웨어의 관리 등등등에 대한 이해도 자연하게 샘김.
암튼 컴공이 아니라서 OS를 책으로 공부한 적은 없고,
Boot코드 부터 시작해서 소스 코드를 분석 및 수정하면서 익혔음.
ㅇㅇ
만졌던 영역이 boot ~ 어플리케이션( wipi 등등 )이 사용할 api 내주는 아랫단까지 였으니..
천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