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를 할줄 알면서 영어도 해야하는 한국인
영어만 할줄아는 미국인
에 대한 차이 정도.
그런데.. 원래 컴공이란게 없었잖아.
예전에는 전산학과라고 자대 소속이었음.
그러다가 전자, 제어과에서 파생해서 컴공 생기고 공학계열화.
ㅇㅇ
예전 전산학과 나온 애들은 교직 이수하고 선생으로 많이 갔음.
한국어를 할줄 알면서 영어도 해야하는 한국인
영어만 할줄아는 미국인
에 대한 차이 정도.
그런데.. 원래 컴공이란게 없었잖아.
예전에는 전산학과라고 자대 소속이었음.
그러다가 전자, 제어과에서 파생해서 컴공 생기고 공학계열화.
ㅇㅇ
예전 전산학과 나온 애들은 교직 이수하고 선생으로 많이 갔음.
사실 전자는 하드웨어가 전자쪽이라 그런건데, 하드웨어는 기술발전하면서 언제든 다른걸로 바뀔 가능성도 있으니(초창기 컴퓨터가 순수 기계였던것처럼) 본질을 따지자면 수학에 더 가깝긴 하지. 근데 전산학쪽 수학은 실용성이 제로에 수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