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문제 영역에 대해 니가 이러저러한 모델을 만들어서 그 모뎋 자체로는 이상적인 프로그래밍을 빠르고 정확하게 할 수 있다면 그게 후레임워크그걸 쓰는 사람이 그 모델에 만족못하거나 문제영역 외의 것이 추가로 필요하다든가 하는 순간 쓰레기로 전락하는게 후레임워크
그냥 사용자입장에서 유용하게 추상화시켜서 쓸수 있는 해당분야에 보편적인 도구로서의 밑단프로그램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ㄴ 그건 후레임워크를 포함하는 소프트웨어 툴의 집합(라이브러리 등) 이지 후레임워크는 아니다
소프트웨어툴을 어떻게 추상화시킨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옛날 유닉스계열os에서 ipc같은걸 이용해서 비슷한 일을 했다던데 그런걸 말하는 건가요?
ㄴ 프로그래밍에서 추상화란 무슨 의미인지 찾아볼것
글쎄요. 추상화라면 서비스제공자보다 유저쪽에 더 가까운거라는 정도 밖에 모르겠네요.
ㄴ아는게 없다는 얘기네. 찾아보라니까
공통된 작업을 찾아내는 거라는 데요. 이게 유저가 쓸 작업 찾아내는거 아닌가요;;
공통된 작업이 아니라 공통된 특질이네요 ^^;
그러니까 유저라는게 frontend말하는게 아니고 각 계층이 있으면 윗계층이 아랫계층의 유저라는 뜻입니다만....
개념없는 애들이 끄적인거 고만보고 이런거를 보는게 남.
http://stackoverflow.com/questions/21220155/what-does-abstraction-mean-in-programming
첫번째 답변만 읽었는데 그게 그말 같은데요. ;;
남의글 읽어보라고 하지말고 님이 직접 정의해보세요 ^^;
됐고. 가을에 추수 잘하려면 쓸데없이 갤에 기웃대지 말고 지금부터 부지런히 농사나 잘 지어
벼농사가 아니라서 추수는 안해요;;
오늘도 부지런히 작업하느라 힘들었습니다. 질문을 많이하지만 사실 프갤은 프로그래밍지식이 고파서 기웃거리는 곳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