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초기의 단순 지능, 지혜, 순발력, 체력, 근력 따위의 수치는 뭔가 너무 단순하게 생각한 것 같고..

나는 폴아웃의 Perk 시스템이 맘에 드는데..


Perk이라는게 그동안의 기본 바탕, 습관, 경험, 노력의 부산물로 재능에 가까운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는편이다.


게으름도 하나의 Perk이라서..

게으른 것도 재능이라면 재능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