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초기의 단순 지능, 지혜, 순발력, 체력, 근력 따위의 수치는 뭔가 너무 단순하게 생각한 것 같고..
나는 폴아웃의 Perk 시스템이 맘에 드는데..
Perk이라는게 그동안의 기본 바탕, 습관, 경험, 노력의 부산물로 재능에 가까운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는편이다.
게으름도 하나의 Perk이라서..
게으른 것도 재능이라면 재능이겠지.
그런데 초기의 단순 지능, 지혜, 순발력, 체력, 근력 따위의 수치는 뭔가 너무 단순하게 생각한 것 같고..
나는 폴아웃의 Perk 시스템이 맘에 드는데..
Perk이라는게 그동안의 기본 바탕, 습관, 경험, 노력의 부산물로 재능에 가까운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는편이다.
게으름도 하나의 Perk이라서..
게으른 것도 재능이라면 재능이겠지.
모든 다른 걸 다 조질 수 있는 재능이 게으름인거 같음 ..
ㄴ게으름이 괜히 생각나서 그러는데, 어떤 것이 게으른것이라고 생각해? 나의 경우 게으름이란 것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도 생각함. 상대방이 누군가를 게으르다고 하지만, 그 상대방의 가치판단일 뿐이잖아. 자신이 게으르다고 생각한 경우, 자신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겠지. 게으른것이 뭔지는 알 수 없다고 생각했다.
예를 들어, 아무것도 안하는 경우를 게으른 것이라고 생각해보자. 그러나 신체기능의 소화가 일어나는 경우도 있고, 생각하는 것일 수도 있다. 자는 경우를 제외하고서, 아무것도 안하는 것이 이세상에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