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했던 완전히 수치화 되어서 나오는 게임의 경우는
전체 유저수의 23%내에 들어야 가능한 수치 ( 서버 환경에 따라서 17%내 )
도저히 노력으로는 따라잡을 수 있는 레벨이 아니라는 정도가 상위 0.5%내
못한다로 정의 내릴만한 수준은 하위 30%내.
나머지 전체 유저수의 30%~77% (대략 전체의 47%)는 그냥 보통 수준.
물론 보통도 그기서 잘하는 보통, 못하는 보통으로 나눌 수는 있겠지만.. 대동소이
내가 했던 완전히 수치화 되어서 나오는 게임의 경우는
전체 유저수의 23%내에 들어야 가능한 수치 ( 서버 환경에 따라서 17%내 )
도저히 노력으로는 따라잡을 수 있는 레벨이 아니라는 정도가 상위 0.5%내
못한다로 정의 내릴만한 수준은 하위 30%내.
나머지 전체 유저수의 30%~77% (대략 전체의 47%)는 그냥 보통 수준.
물론 보통도 그기서 잘하는 보통, 못하는 보통으로 나눌 수는 있겠지만.. 대동소이
그리고 특징적인게.. 77%가 자주 하는 말 중에 하나가.. [승패는 운이다]로 정의하는 것.
인생 살아보니깐 잘한다는 레벨은 5/400 1/80 즉 1.25% 이내임
보통 학교 전교 5등권 이내는 그 것을 벋어나질않더라
주식 시장에서는 현물에서는 5%가 잘한다에 속하고, 파생에서는 0.003%가 잘한다에 속함. 잘한다 = 투자 대비 유효한 수익을 일정 기간 이상 내었다.
게임은 잘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재밌는게 중요하잖아. 게임을 못해서 안한다가 아니라, 자기에 맞는 게임을 하는것이 맞겠고, 자기에 맞는 게임이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오래한다, 또는 잘한다고 스스로 생각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네다탱저씨
ㅠㅠ
dfg// 그런데 저 게임은 완전 수치화가 되어있어서.. 판수 대비 실력 그래프까지 나오는 곳이라.. 누구 보다 오래했지만 못하는 사람들도 수두룩.
접은지 1년 되었는데 아직도 에스오일 탑10 안이네...
자주왕~
내가 글을 적었어도 잘 못알아 보는 사람이 있을 것도 같다. 그래서 다시 적음. 게임은 재미나 흥미를 느끼기 위해서 하잖아. 잘한다라는 것은 조작을 잘하는 것을 말하는 것임? 장애물 뛰어넘기 같은것들. 오랜 시간하면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함. 잘한다의 정의를 몇 프로선으로 나타내는 것은 50퍼센트는 중간 60퍼센트는 쉽게 해결하네. 70퍼센트 부터 잘한다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러나 60퍼센트를 한 인간이 70퍼센트한 인간을 보면, 나랑 비슷하게 하네. 이럴 것이지만, 50퍼센트를 한 인간이 70퍼센트를 한 인간을 보면 잘한다고 보일것같다. 그러나 40퍼센트, 30퍼센트대인 사람이 70퍼센트정도 하는 사람을 보면, 상황에 따라서, 즉 게임을 초창기에 시작해 배우는 단계라면, 나도 저렇게 해서 잘해야지 생각할 것이고, 오래 게임을 했는데 30퍼센트인 경우. 이 경우에 따라서도 한경우는 그저 재밌기에 아무상관안하는 사람, 재미보다 잘하려고 하지만 잘 되지 않아서 게임을 안하는 사람. 그러나, 게임은 잘하려고 하는 것보다는 재미로 하는것이 맞는듯하다.
ㄴ 그런데.. 저 게임을 통해서 알게 된 것은.. 오래해도 발전이 전혀 없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존재한다는 것이랑.. 방법을 알고 따라할려고 실천하는 정도가지고는 절대로 도달하기 어려운 Perk 자체가 틀린 부류도 있다는 것. 예전에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뇌 CT 분석 한 것도 보면.. 일반인의 경우 눈으로 보면 그게 다시 뇌에서 이해하기 위해서 한차례 프로세스가 돈 뒤에 결정에 의해 행동이 나오는데.. 프로게이머의 경우 그게 자연적으로 동시간에 되는 사람도 있다고 나왔으니.. 노력으로 도달하기 어려운 부분도 존재함. 뭐 대부분은 77%내에 포함 되기 때문에.. 그말은 자주 마주칠 사람도 77%의 사람들이라 별 자극을 못받음.
77퍼센트의 사람들이라 별 자극을 못받는다는 말이, 무슨말이야? 뇌의 그런 자극? 이것을 말하는 것이라면, 이 것을 통해서 사람마다 특기나 적성. 잘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냥 자주 마주치는게 77% 내의 사람들이라.. 특별히 띄어나다는게 눈에 잘안보이는데.. 가끔 보통 사람의 2배 효율을 내는 사람을 보면.. 오~ 잘한다는 소리를 하게 되는데.. 그게 상위 23% 내의 잘한다 정도 밖에 안된다는 것. 0.5% 수준의 잘하는 넘은.. 상황 따라 2~5배 효율까지 내기 때문에.. 그런 넘을 보게 되면 정말 잘하는게 뭔가가 각인이 됨.
ㄴ 맞는말 같다. 잘하는 것이 재미를 통해서, 잘해진 것이라면 좋겠지만, 그게 아니라 그저 잘하는 경우에는 어떨까? 이 경우에는 자신이 잘 하는데도, 알지 못하는데 우연한 계기를 통해 게임을 하게 되고, 자신이 잘하는데도 재미가 없는 경우. 게임을 안하게 되겠지. 그래서 재미가 더 중요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그저 잘 하는 경우에는 스스로가 재미가 없게 느끼기에 하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