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나라에서는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다]라고 잘못 번역해서 말하는 것이 있는지 모르겠다.


백전백승이다라고 말하는 애들은 손자가 말한 뜻의 근처도 못간 애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