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결합의 경우는 프로세서(CPU)가 여러개인 상태에서 메모리가 1개일 때.


 약결합의 경우는 프로세서(CPU)가 여러개인 상태에서 메모리가 여러개일 때.


 약결합의 경우는 큐브를 사용할 때가 있다.


 누군가 MISC와 SISC, MIMC, SIMC를 만들었는데. 이말은


 여러개 CPU 하나 메모리, 하나 CPU 하나 메모리... 이런 말이야.


 그렇지만, MISC는 현재 사용하고 있지 않다고 해.


---------------여기까지는 다중처리기 이야기였고. 이제 기억장치를 예를 들어보자.


자기코어메모리는, 한번 메모리가 사용되면, 폭발을 하는것은 아니나 소멸이 돼. 다시 기억시켜줘야함.


 연관기억장치의 경우는 주소를 사용하는 기억장치가 아닌 다른 형식으로 저장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