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정신과 의사가 쓴 책인데 되게 지루했음, 게으르지 않은 사람도 그 책 읽는덴 게을러지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책에서 설명하는 게으름의 유형이 몇가지 있었는데 그 중에 기억에 남는건

우선순위가 높지만 귀찮을게 뻔한 일들을 미뤄두고, 쉽고 편하지만 우선순위가 낮은 놈을 조지고 있는 게으름이었음.


아무리 공부를 해도 현상 유지만 하는 애들의 전형적인 정신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