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컴퓨터의 대중적보급은 1990년대 즈음에 있었다고 한다면, 컴퓨터가 왔다.
사람들은 컴퓨터를 하였다. 너무나 좋은 문물이다. 그렇기에 아직도 열광을 할 수 밖에는 없다. 단 문제는 외산이라는 점. 다른 제품과는 다르게 이점이 너무나 많이 작용하고, 한국의 사회문제로까지 이어지는 것 같다.
기계어, 프로그래밍언어, 웹언어. 등.
컴퓨터는 대중적이지만, 그 내부는 대중적이지 않다. 신기술인 것들.
또한 이것과 함께, 생활필수품외의 제품이면서도 사람들은 프로그래밍을 하고 싶어하는 경우도 많다.
또, 프로그래밍을 더 편하게 하고 싶지만, 여가시간의 부족으로 인해서 잘 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 아주많이 있다.
사회문제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컴퓨터라는 제품을 수입했다고 하여, 한국경제가 망했다라는 것은 조금 잘못된 생각인것 같다. 제품중에서 말이다. 하지만, 알려지지 않는 많은 내용들이 외국어로 되어있고, 실제 그 기술을 사용하면서 어렵기 때문에, 안좋은것같다.
안좋게 보이지만, 좋은 컴퓨터. 당신은 어떻게 할 수 있을까?
구글번역기 말고 걍 원문으로 올려주셈
앱개발은 해본적없습니다만 앱개발에 열광하는게 누구든 좋은 앱을 만들면 응당한 보상을 받을수 있다는 인식이 깔려있어서 같습니다.. 예전 pc패키지 시장처럼 말입니다. 개발난이도와 가격이 유연하다는 장점이 있는 것도 많은 사람들이 앱개발에 뛰어드는 요인중 하나같습니다.
dd// 해킹의 위험성? 내 생각으로는, 해킹을 막기는 어렵다고 본다. 인터넷선을 군대에서 24시간 감시하지 않는이상. 그렇기 때문에, 정보통신에서의 처벌과 사용에 관해 위법의 요소가 반드시 있다고 생각한다.
만약에 해저케이블 해킹은 어떻할래?
혼자 뭔소리하고 있지
그렇다면, 적정한 타협은, 바로 정품사용이라는 것이다라는 점이 남는다. 또 컴퓨터의 특성상 저작매체의 가치지불등 책임은 그만큼일것 같다. 그다음 알고 싶은 사람은 알고 하면 될듯.
만약 이통사나 전화기 제조회사에서 쓸만하다 싶은 앱들을 자신들이 개발해서 이익을 더하는 정책을 계속했으면 앱개발하려는 사람은 별로 없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컴퓨터 보급시에 한국은 저작권료 지불등, 소프트웨어 정품사용에 관한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나 또한 그렇고.. 만약 몰랐다면... 이제라도 안하면 된다. 세계의 앞선 문화의 사람들 역시 한국의 상황을 고려하면서, 너그럽게 이해해주어야 하고..
몰라서 잘못하는 건, 나쁘지 않다. 그러나 알면서도 잘못하면... 법적 처벌, 양심의 처벌... 끝.
또한 한국을 바라볼때에 세계인들에게는 더 부도덕하며 불법적인 것, 더 부패지수가 높은 곳을 우선순위에 둘것 같다.그들이 보기에는 너무 잘사는 나라라고. 그래서 관심이 없을듯.
pc패키지의 경우 정품은 가격이 스마트폰 앱에 비해 비싼 편입니다. 불법복제와 업체간 경쟁에서 살아남은 프로그램들이기 때문에 거의 표준으로 자리잡거나 신뢰도나 성능이 뛰어납니다. 게임개발에 사용되는 3dsmax같은건 수백만원하고 산업용프로그램같은경우 수천에서 억이 넘어가는 프로그램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사내교육만으로 프로그램사용교육을 할 수 없는 경우는 교육용 라이센스나 기능제한판을 공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일반인으로서 접근가능한 경우는 아무래도 셰어웨어나 프리웨어로 공개되는 정품패키지에 준하는 성능의 프로그램일 것입니다. 학생이 아니라면 미래에 대한 투자로 돈을 많이 쓰던가 공개프로그램이 있다면 무료로 쓰고 주고싶은 만큼 기부를 하는 경우가 있겠습니다.
하지만 일반인이 고정밀의 금형설계를 해야만 하는 상황이 어쩔수없이 발생한다면 어둠의 경로라는 건 그럴때 쓰라고 있는 것일 겁니다. 과용하지 않는다면 좋은 방법이긴한데 복제방식이 과용하지 않으면 속도가 유지될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가격격차를 말하는 것 같은데, 그 가격격차는 제조된 그 나라의 원가일것 같다. 그렇게 값싸게 만들 수 있는 것이 나도 어려울 거라고 생각한다. 프로그램관련 회사에서는 프로세스의 정비나, 여러 저작권등에 관련한 기술이나 정보를 배워서, 도입해야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생각한다. 70년대? 그때에 아마도 철강, 제조, 이런 기업들이 그러지 않았을까요?
특정 국가의 원가냐의 문제가 아니라 시장에서 차지하는 위치를 말하는 것입니다. 산업 표준으로 자리잡은 프로그램들이 가격이 일반인이 접근하기에 가격이 비싼 것이 많은데 최근에는 일반인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이 수긍할 수 있는 가격으로 출시되는 경우를 볼 수 있었습니다. 제 수준으로는 ms오피스, 언리얼엔진 정도가 보이는 군요.
또 이야기하자면, 실제 기술을 아는 것.. 내쪽에서는 환경. 두루두루 생각하면, 근로환경개선을 위한 여러 방법이 내가 느끼는 한국에 맞는 기술일듯도 생각된다.
// 농업인 잠깐만요. 마지막 저의 결론입니다. 자신이 생각하기에 IT기술을 사용한 컴퓨터,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맞는것 같으면, 자격증을 따자. 이 말은 하고 싶다. 뭔가 운이 좋아지는 것 같다.
//농업인 농업인씨.. 댓글을 여기서 안달면 안될까요? 다른 글을 적어서 거기에다가 쓰는것은 어떨까요?
말투가 외국인 같은데 맞습니까?
//농업인 익명성이 있기 때문에, 저로서는 밝히기 어렵습니다. 밝히고 싶지 않아요.
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