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컴퓨터의 대중적보급은 1990년대 즈음에 있었다고 한다면, 컴퓨터가 왔다.


 사람들은 컴퓨터를 하였다. 너무나 좋은 문물이다. 그렇기에 아직도 열광을 할 수 밖에는 없다. 단 문제는 외산이라는 점. 다른 제품과는 다르게 이점이 너무나 많이 작용하고, 한국의 사회문제로까지 이어지는 것 같다.


 기계어, 프로그래밍언어, 웹언어. 등.


 컴퓨터는 대중적이지만, 그 내부는 대중적이지 않다. 신기술인 것들.


 또한 이것과 함께, 생활필수품외의 제품이면서도 사람들은 프로그래밍을 하고 싶어하는 경우도 많다.


 또, 프로그래밍을 더 편하게 하고 싶지만, 여가시간의 부족으로 인해서 잘 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 아주많이 있다.


사회문제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컴퓨터라는 제품을 수입했다고 하여, 한국경제가 망했다라는 것은 조금 잘못된 생각인것 같다. 제품중에서 말이다. 하지만, 알려지지 않는 많은 내용들이 외국어로 되어있고, 실제 그 기술을 사용하면서 어렵기 때문에, 안좋은것같다.


 안좋게 보이지만, 좋은 컴퓨터. 당신은 어떻게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