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로그래머
없으면 만든다
2. 코더
없으면 나올때까지 찾거나 포기한다
3. 예술적 프로그래머
찾는게 귀찮다 그냥 만든다
4. 경쟁적 프로그래머
다만들면 꼭 검색해서 비교해 본다. 계속 검색해서 자기꺼보다 더 잘난 코드를 찾는다
5. 불쌍한 코더
배우지 않은건 만들 수 없다. 책은 열심히 산다
6. 답없는 코더
별 시답잖은 질문들이 꼬리를 문다. 구현하는 시간보다 배우는 시간이 훨 길다
7. 고수
무엇을 직접만들어야 하는지 무엇을 가져다 써야 하는지 안다.
그리고 그 기준은 가치의 향상이지 난이도가 아니다.
이런새끼들이 신입들한테 제대로 가르쳐주지도않고 자기는 존나게 검색하고 알아봐서 힘들게 알아냈느니 어쩌느니 꼰대짓이란 꼰대짓은 다함ㅋㅋㅋㅋ
난 고수네
엄마 뱃속에서부터 코딩했거나 아니면 개구리 올챙이적 모르는놈
ㄴ 이 위로 '세 얼간이'
저건 고수가 아니라 중수지. 진정한 고수는 기능은 당연한거고 유지보수성까지 고려하는 사람임
하수에도 못낄 녀석이 떠들기는
이 글은 창작과 인용을 주제로 한 글이다
고수의 기준을 보면 글쓴놈이 초보인듯
"종속성" 에 대한 이야기이고
고수의 기준으로 보고 자시고 할게 아니라 하수는 다물어
창작과 인용이 주제라고 어디에 명시해뒀냐
자기가 프로그래머라고 착각하는 한 코더의 주관적인 견해인가?
난독증은 모른다.
1.5,5다 미안
착각 하지 마라! 결론은 다 똑같이 타이핑을 하게 된다는 거다. 직접 만들던, 코딩을 하던 주작을 허단 뭐 하던 결국 타이핑을 하게된다. 모두 코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