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를 한번도 안뗘보고 자체적으로 혼자 개발을 안해봄
대충 때려보자면 학원출신 코더거나 아직 학부생, 아니면 졸업전인데도 코딩잘하는 친구한테 빌붙어 먹던 버러지같은놈들.
결론은 자체적으로 프로젝트 진행을 한번도 안해본놈.
내가 딱 알고리즘이 졸라리 중요하다고 느낀시점이. 어플리케이션 개발하는데 스크롤하는데 시발 졸라 버벅임.
어휴 씨발 이지랄로 내놨다간 욕졸라 먹겠다 싶어서 존나 구글링해서 찾아보니 GCD로 멀티쓰레딩하면 되는거 였음.
혹은 뷰를 불러오는데 존나 버벅임. 내가 짯던 함수알고리즘이 졸라 병신같았음. 하나하나 차근차근 다시짜서 돌리니까
졸라리 빨라짐.
성격이 예민하고 민감할수록 이부분에 깨우치는게 빠름. 난 디자인에서 1픽셀이라도 어긋나는거 찾아서 디자이너 졸라까는놈인데
0.1초라도 버벅이면 가차없이 코드 다뒤집고 알고리즘 처음부터 다시짬.
알고리즘을 배우는건 = 최적화 이거 하나임
그러니 닥치고 알고리즘 열심히 공부해라. 어차피 니네가 졸업하고 사회나가면 알아서 다시 책사다가 펴보게 되어있으니까.
뭐 잘 돌아가기만 하면 최적화문제로 까일일은 별로 없을지 몰라도 자기맘에 안들어서 다시 짜는경우도 있고. 근데 적당히 하는게 좋음. 저번에 들어온 사원이 최적화에 무슨 결벽증이 있나 미친듯이 지적하길래 왕따를..
난 알고리즘은 초보일 때나 따지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비즈니스로직과 알고리즘은 구분해라
국내개발자중에 알고리즘 고안한넘도 없음
그냥 sw후진국
알고리즘은 전체적으로 어우르는 말 아님..?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한 방법에 대한 접근인거 같고.. 글에서 써놓은건 최적화 같은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