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가 어느기업을 가던 정신병원같은 기업만 아니면 죄다 면접에서 물어보는건 기본적으로 알고리즘임


내가 국내외 이름만 들어도 내노라하는 대기업 면접이란 면접은 다 다녀봤지만 알고리즘, 자료구조 안묻는 기업은 못봄. 


얘네도 왜 이걸 쳐묻냐면 병신이랑 진뺑이랑 가릴게 이거밖에 없음. 


언어로 가릴려면 언어가 뭐 한두개간? 인터뷰하는 면접관도 지가하는언어가 있고 지원자들도 한두놈이 아닌데


그거 다 언어공부해서 물어보려다간 자살하는게 맘편할듯. 


근데 알고리즘 이게 참 쓸모없는거 같으면서도 존나 중요함. 


일례로 니네 다 스마트폰 쓰잖아? 근데 시벌 존나 재미있는 게임인데 하다가 튕기고 하다가 버벅이고 이지랄이야


그럼 하고 싶은맘 없잖아? 그런 쓰레기같은앱이 최적화가 병신같이 된 앱이라고 하지. 


그런거 보면 메모리 관리 병신같이 해서 오버플로어로 튕기고 (뭐 요즘은 안드로이드는 가비지 컬렉션, 아이폰은 ARC쓰니까 그런일 많이 없지만) 


아니면 CPU존나 쓰고 멀티쓰레딩도 안해서 프리징나는 쓰레기 앱. 알고리즘 병신같이 짜서 존나 화면 이동할때마다 버벅이는 쓰레기 등


근데 알고리즘 잘배우고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는 진뺑이들은 그런거 잘 캐치해서 잘 만들지. 


데 최적화도 모르는 병신들은 구글에서 코드찾기 바쁘고 코드도 찾아서 이해하고 쓰면 몰라


그냥 돌아가기만 하면 복붙복붙 ㅋㅋ 그런 병신들 가릴게 딱 알고리즘 아니면 자료구조 이것밖에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