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해도, 쓰레기가 나옵니다. 재수만 안좋아짐.. 이것이 나의 견해.


 외국에서는 이런것 봐줘야함. 컴퓨터 도입도 그렇고, 교육도 별로 없었다. 하는 것은 배웠지만, 저작권에 관한 의식? 전혀.. 듣도 보도 못했었어.. 매일 백업시디 사고 했는데 뭐..


 정품을 안 쓴 컴퓨터에서는 뭘해도 쓰레기가 나옵니다. 그런 컴퓨터를 쓴 사람은? 과연.. 케이스 바이 케이스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