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 10년만에 문을 닫는다.
http://kostat.go.kr/portal/korea/kor_nw/2/8/7/index.board?bmode=read&aSeq=310802
현재 기준 통계 자료를 보면 작년에 대략 3만개 업체의 증가가 있었다고 나오는데..
그만큼 신생업체는 더 많이 생겨났고, 또 더 많이 망했으리라 짐작된다.
스타트업을 하고 싶다고 ?
그동안 내 주위에도 스타트업 할려는데 같이 하자는 애들이 많았다.
그런데.. 지금까지 가능성을 보여주는 애들은 거의 없었음.
스타트업의 생존에는 로또 같은 아이디어 만큼이나 현금 유동성이 중요한데..
일명 아이디어만 존재하고 ( 그것도 만에 하나 일명 대박이 났다고 하더라도 3년만에 폐기 되거나 레드오션화 될 것이 뻔한 )
현금 유동에 대한 구상은 완전 바닥이 넘들이 대다수였음.
그러다가 만에 하나 소박이 났더라도 영화 쇼셜 네트워크처럼 결국 돈 문제로 서로 뒷통수를 쳤니 마니하는 상태로 끝나는 것도 많이 봤다.
스타트업을 하겠다고 ?
아이디어만 가지고는 안된다.
자금력을 어떻게 동원할지와 일단은 현재의 아이템에 충실하더라도 향후에 충분한 수익율을 가져다줄 소스에 대한 생각은 해둬야 하고
그렇게 힘들게 소규모 성공을 하더라도 서로 신뢰의 담보가 될만한 복안 또한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냥 스타트업 하자는 넘들은 널리고 늘렸고..
그렇게 흔하게 3~5년내에 망하는 업체도 늘리고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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