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회사 모르게 회사의 어떤 사람과 같이할 후로젝트인데..

이것은.. 커피숍에 자주 만났기때문에.. 아메리카노 훌젝이나 아라비카 훌젝이라고 부를까 하는데.. 뭔가 너무 튐.

좀 더 일상적이면서 다른 사람이 알아차리기 어려울만한 명칭 없을까 ?


자바라고 하자니 혼동 될수도 있을것 같구. ( 자바 자체가 커피 브랜드명이니깐.. 우리는 맥심 ? )



또 하나는 아는 후배랑 아두이노, 3D 후린터로 할 후로젝트인데..

이것에 적당한 명칭 못정했당.


치킨마스터 포봄~ 명칭 힌트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