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말 신분제가 존나게 흔들릴때


세금을 피하기 위해서 몰락양반이 양인표 사고 솔거노비가 될정도로


노비와 양인의 신분이 귀했던적도 있다.



이 노비제도 라는게 얼마나 웃긴건지 아냐? ㅋㅋㅋㅋㅋ


정조때 존나 웃긴게


공노비를 일대 양인으로 다 만들어서 궁궐에서 내쫓은 적이 있음


그게 왜그랬게??



위에서 말했다 시피 세금이 안들어오니까


공노비들을 양인으로 만들어서 밖으로 내쫓은거임.



(노비는 양반집안의 재산으로 봐서 세금을 안내도 됐음. ㅎㅎ 근데 양인은 세금을 내야함 )



그때의 공노비 들을 현재의 7~9 급충 공무원 이라고 보는게 가장 정확한데


그시절에 공노비 한테 노예해방 시켜주겠다!! 고로 넌 면천이다!!



이러면 면천 자체가 직장 짤리는거여.. 그럼 세금내고 살아야 하는거고.


국호로 광무로 썼던 구한말의 경우 양반집 노비가  다른 양반 싸대기도 올려친적도 있음..



고려때만 빼면 되려 조선시대 중기 - 말기가 노비들 한테 요순시대 였음. 


몰락양반이 벼슬팔고 양인 에서 노비까지 될정도 였으니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