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이나 이후에 요건이 추가 되거나 변경 되었을때
완전히 갈아엎지 못하는 경우에 어떻게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유연하게 갈수있을 것인가도 많이 중요함.
김치국 후로젝트에는 특히나 설계 단계라는게 갑의 입장에 달려있는 경우가 많아서
갑-을 관계의 후로젝트에서는 특히나 그런게 많고..
갑-을 관계가 없는 개인이나 회사 단독 프로젝트라고해도 상황 변화나 예상못했던 이슈 때문에
유연함을 가져가야 할 경우가 많당.
중간이나 이후에 요건이 추가 되거나 변경 되었을때
완전히 갈아엎지 못하는 경우에 어떻게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유연하게 갈수있을 것인가도 많이 중요함.
김치국 후로젝트에는 특히나 설계 단계라는게 갑의 입장에 달려있는 경우가 많아서
갑-을 관계의 후로젝트에서는 특히나 그런게 많고..
갑-을 관계가 없는 개인이나 회사 단독 프로젝트라고해도 상황 변화나 예상못했던 이슈 때문에
유연함을 가져가야 할 경우가 많당.
애자일이 대세 입니다
ㄴ 그딴말 하지마라. 애자일 이니 뭐니 씨팔 들은것만 많아가지고 ㅋㅋㅋㅋㅋㅋ 해주는데로 쓰게 만들어야 된다 한국은 ㅋㅋㅋㅋㅋㅋ
일단 눈에 보여주면 다들 되나보다 그럼 ㅋㅋㅋㅋ
ㄴ 그렇게 가야됨 안그러면 씨팔 개발자 뒤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