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시간이징.

ㅇㅇ


걍 각각 맡은 애들 문서 작성 시간을 일별로 할애하게 만들어서..

문서화 잘 시켜두라고 해둬.


뭐 구현과 문서화 동시 요구하면 빡쎈데..

구현의 시간 흐름을 조금 루즈하게 가더라도 일별 작업 내용 문서화 잘해두면

향후에 해당 구성원 빠졌을때 다음으로 인수인계 하기도 좋다.


특히 검색해도 찾을만한 단순 기술 내용 보다는 히스토리적인 부분이나 난간에 부딪혔다가 해결한 것 위주로 기록 하라고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