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내가 살면서 뭐 잘못한것도없고
그렇다고 학벌이 개병신도아니고 토익같은 어학성적이없는것도 아니고 학점 평균이 3.5가 안되는것도아니고
아니 대체 나한테 뭘원하는건지 모르겟네
시발
아무리 4학년이라도 시발 게임이 재밋으면 게임좀 할수있는거아니냐?
6시30분에 롤시작하자마자 갑자기 오늘은 배가 많이고프다면서 짜장면먹자는데 내가 40분정도만 친구랑 같이하는거라 기다려줄수없냐고
아빠한테 부탁햇는데 좀 떨떠름하게 받더니
7시에 갑자기 화내면서 부르고 그딴게임에 빠져서 4학년이란새끼가 지금 뭐하는짓이냐면서 중간에 끊을수도없는 게임같은걸 지금
할때나면서 좆나혼나고 컴터 부셔버린다고 소리지르길래 엄마가 그만하라고 소리지르고
아니 시발 그깟게임좀 하는게 뭐어때서 이지랄이냐 진짜; 아니 답이없어 답이
말하는것도 자기네들이 날 입히고 먹이고 집안일해주고 학교보내주고 하는거 다 공부하라고 하는거지
게임하라고 해주는거아니라면서 좆나 개지랄하는데
시발 나도 살고싶어서 학교다니지 누가 부모희생하면서까지 학교보내달라햇나? 이렇게 좆같을줄알앗으면
걍 고졸마치고 바로 취업 아무데나해서 월 50받고 고시원에서 밥빌어먹으면서 사는게 정신적으로 훨씬나앗지 시발
날 위해서 날위해서
좆까라그래 지금 내 정신세계가 자살을 생각할정도로 좆병신화가 되어있는데 뭘 날위해서야 개 시발 부모 엿같은새끼들아
ㅅㅂ
좌절갤로~
그깟 게임이랑 그깟 짜장면 한 그릇에 인생 부모 타령잼
굽혀라.
돈도 못 버시는 넘이 도셨네
취직못하고 부모님한테 얹혀살믄서 사람대접 받길 원하냐 이기야 ㅋㅋㅋ
느그 아부지가 롤을 알아봤나보네
프갤에 나이 28~30 처먹고도 취업 안되는새끼 천진데 ㅋㅋ 현실좀.
내가 딱 너같았는데... 고시원 살면서 고생좀해보고.. 10년후에 다시 볼것..ㅋ
일단 회사생활을 3년이상 해봐... 그정도면 답나온다..
부모님은 네가 부모님을 뭘로 보느냐 싶어서 화가 나신 것 같다.
그대로 어른되면 정말 부모님 감사한 줄 모르는... 됐다 마...
사람은 수명이 다하면 죽는다. 그렇게 부모님한테 아무 감정없이 살면 부모님도 단지 스쳐지나간 인연이 되는 것이야..
내가 대학을다닌다는조건하에 혼자살능력은 안되고 하...... 부모는 부모지뭘.. 그리고 군대같이 24시간 좆같은곳 아닌이상... 어떤면에선 군대보다 ㅈ같을때도많어....... 집안에서 시끄러운통화, 악기, 노래 다 금지, 발소리내면안되고, 밥은 항상 같이먹어야하고, 통금에 암튼 내가 말한거 10%도 안된다. 시발........ 즉 감사한건 감사한대 그에 맞는 상응한대가를치르고잇다.
좆불쌍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