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대가서 4년간 군대같은 생활을 하고 취업해서 배를 타기 시작하면


가족과 떨어져야되서 가정이 좀 불안정해지긴 하지만 공대생들보다 높은 연봉에서 시작하고

엄청난 속도로 연봉이 상승함 30대에 연봉 1억을 바라보는게 꿈이 아님


물론 그 말은 그런 연봉을 줘야 일할 만큼 극심한 스트레스가 있다는 말이랑 같겠지; 눈먼 돈은 없다고 생각함.

그리고 건축/기계 계열에선 해외 건설현장이나 플랜트 현장에 파견가면 신입사원도 연봉 7~8000 넘길 수 있음;


공통점은 한국에선 못하고 일하는 장소가 쾌적하진 않은 곳이란 것과 한번 나가면 최소 6개월은 귀국할 수 없는 직업이란 점


그래도 그런식으로라도 큰 돈을 벌 수 있는 길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만으로도 가치가 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