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
보안과정 강사는 빵빵한 스펙과 경력에 강의스킬이 대단함
할인율이 높다. 할인없이 들으면 연간 540만원쯤 되는 강좌가 패키지+새학기 할인을 받으면 310만원 정도로 줄어든다.
그룹단위 강의수강의 경우 공부 효율이 더 높다. 아뱅에서 PT라고 부르는게 그것.
파격적인 재수강. 패키지 강의를 듣는 사람에 한해서 5개월 내에 들었던 강좌를 재수강 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무료로 재수강 하나 주는거.
단점
강사끼리 수준의 격차가 너무 크다. 보안과정은 하던 강사가 계속 해먹고 있어서 별로 중요치 않다 치더라도 프로그래밍 기초 과정은 강사들 수준이 하향평준화에 그나마도 격차가 너무 큼.
할인상품이 다양하지 않다. 등골빼먹는 보안과정 할인을 위해 프로그래밍까지 들어야한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꼴. 그렇다고 단과로 듣기엔 달별 최대 100만원 이상 까지 하는 강의가 너무 비싸다.
그룹 모집이 어렵다. PT인원수는 제한되있고 하고싶은 사람은 많고..
수업 시수가 부족하다. 40~50시간 안에 포렌식이나 리버싱, 혹은 시스템 관리에 대한 것을 제대로 알기란 굉장히 어렵다. 그래서 수준높은 강사들이 코치해주긴 해도 시수가 쫄려서 많이 못해주는게 함정.

결론은 다음과 같이 2줄요약이 가능함.
아뱅은 이미 이거저거 알고있는 사람이 가는건 비추.
대신에 아무것도 모르는 문레기나 학부때 팽팽 논 전공자들이 가는건 괜찮다.

중고딩은 가지 마라. 공부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