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쪽에 라이브러리 개발 했었는데,

 

내 라이브러리를 개발자들이 가져다 써야하는데

 

api 문서랑 라이브러리만 주면

 

산송장마냥 손도 못대는넘들이 태반임.

 

난 친절한 땔감이라서 해당 업체의 언어를 파악한후 해당 언어의 샘플을 만들어서 보내줬지.

 

그렇게 2년 하니까 죤나 지치고 개빡치는 일들이 많아서 결국 회사를 나왔고 나는 백수가 되었다.

 

근데 얼마전에 학자금 대출받은거 한방에 상환했는데 신용등급 한등급 업하고 기분이 좀 조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