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싸가지 없는 경리있는 회사들 많음.
ㅇㅇ
그런 회사는 재무 관련해서 내부에 뭔가 구린것이 있는게 대부분.
그런데 개발자가 갑이라고 해봤자. 야근에 땔깜질은 여전.
매출액 130억 규모에 재직자 50명 안팎인데 평균 연봉 8300이 나옴? 신입이 상여금 초함해서 2800인가? 그럼 조금 올랏을수도 잇고
그런 회사는 초기 개국 공신들이 많이 나눠먹는 거겠징. 그런 회사는 덩치 키우기 시도를 하게 되면 점점 예전 같은 대우는 없는거고, 현행 유지 측면에서 뽑는다면 졸라 퀄리티 있다고 보이는 애를 뽑겠지.
매출액 130억 규모에 재직자 50명 안팎인데 평균 연봉 8300이 나옴? 신입이 상여금 초함해서 2800인가? 그럼 조금 올랏을수도 잇고
그런 회사는 초기 개국 공신들이 많이 나눠먹는 거겠징. 그런 회사는 덩치 키우기 시도를 하게 되면 점점 예전 같은 대우는 없는거고, 현행 유지 측면에서 뽑는다면 졸라 퀄리티 있다고 보이는 애를 뽑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