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에 약간 고생하다가 이제 성공 궤도에 올라간 회사들이 돈을 많이 준당.


그런데.. 그렇게 쭈욱 가다보면 첨에는 기분 및 분위기 쇄신, 회사 네임밸류 어필하기 용도로 돈을 줬는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경영환경 부터 시작해서 잘돌아간다고 해도 특별히 돈을 잘 줄 필요가 없어짐.


그러면 그후 부터는 걍 soso 하게 주는거야.


스타트업 이후 첨 수익 파티 할때나 오랫만에 본 돈맛에 돈을 뿌리는 거고..

일정 시간 지나면 회사 유보금이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돈 잘벌어도 초기 개국 공신들이나 아주 특별한 스페셜리스트 아니면 그때의 입지 정도에 맞춰서

걍 적당히 회사 다닐 정도로만 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