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가 시작되면서 프로그래밍 언어를 처음 배우는 신입들이 즐비할거다.
너희들이 컴공과를 계속 전공해야 할지 말지를 결정지을 수 있는 하나의 지침을 형이 마련해준다.
보통 컴공과가서 언어 처음 배울때 조건문 처음 배우고나서
보통 별찍기로 역삼각형, 피라미드, 다이아몬드 등을 과제로 받게될것이야..
이 때 이미 재능이 드러나는데..
1. 해답 안보고 스스로 별찍기를 푼 애들.
2. 스스로 별찍기에는 실패했으나, 그뒤에 연달아 나오는 비슷한 응용문제들(피라미드, 다이아몬드)이라도 스스로 푼 애들.
3. 스스로 풀어보다가 그냥 해답보고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간 애들.
1번부류 애들 -> 재능이 일단 있는거다. 프로그래밍으로 밥묵고 살만하다. 노력이 뒷받침 되면 탑클래스로 올라갈 수 있다.
2번부류 애들 -> 재능은 없지만, 노력여하에 따라서 프로그래머를 할 수는 있다.(단, 탑클래스까지는 못올라간다)
3번부류 애들 -> 재능이 없다. 부단한 노력으로 이바닥에서 일할수는 있지만, 직접 코딩하는 일은 힘들거다. 만약 코더가 된다면, 회사에서 일못한다고 구박받는 사람으로 된다.
나는 2번에서 3번 사이인듯 애매함
나는 옛날에 2였던것같다 으으..
피라미드 하나를 그때 며칠동안했음
조건문으로 1번부터 10번까지 printf 한줄로 별을 다 그린사람도 인정해줌..?
bash// 그건 3번부류보다도 못한 최악의 부류이다. 이바닥에 절대로 오면안된다. 와서 민폐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