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존나하는데 공부양에 비해 직업적으로
안정된것도 아니고 돈도 많이버는것도 아니고
줄야근에 업무양폭팔하고
일이라도 쉬우면 적게버는거 억울하지라도않은데
일도 ㅈㄴ빡센 직업3

30후반가면 그때부터 밀리기시작하고
학문적 공부라고 하기엔 예술처럼 감각같은게
필요해서 젊은 애들한테 필연적으로 밀리고

예술은 노후에 취미생활하기에도 좋고
제대로만 하면 ㅈㄴ 유명해지는데
나이 들어도 예술은 그분야의 장인으로 인정해줌

프로그래밍은 완전학문이라기엔 쫌 기술적인 면이크고
유명해져봤자 40줄에 20대에게 밀릴 일개
하청 코더에 불가하고


진짜 프로그래머는 왜하는거임?
노력에 비하면 진짜 가성비 쓰레기직업


근데 내주변에도 이도저도 안되고
취업시장에도 밀리고 공시준비하기엔 자신없고
금수저 아닌애들이 젤 만만하게접근하는게
프로그래머인듯

솔직히 4년배운거 직업훈련받는 애들보면 대학4년과정 1년에 몰아하긴하더라


진짜 왜하는거야 다 고통받으면서 쾌락느끼는사람임? 아니면 걍 컴공이 이과중에서 낮은편이라 점수맞춰서 쓴거임? 아니면 이도저도 안되니 기술익혀서 취업하는사람임? 아마 닥후가 많겄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