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거 만든 새끼 찾아가서 내장을 스파게티로 만들고 싶다
2. 이딴 걸 코드라고 짜논 새끼에게 월급 준 회사니 나도 스파게티 만들어야지~
3. 평생 개발자로 먹고 살기 위해서 일부러 이리 만든건가?(딴 개발자는 못건들이게)
4. 이거 만든 새끼 퇴사할 때 일부러 주석 지운거 아닐까?
아 시바 뭔 코드가 일관성도 없고, 변수명도 그냥 a,b,c 다.
a가 뭐라는 주석 조차 없다
프로그램이 뻑하면 사망해서 조낸 오랬동안 찾아봤더니
메모리 해체를 거의 안했네??
메모리 해체 코드 넣고 돌리는데도 쪼~~금만 과하게 데이터 집어 넣으면 느려지더니 응답없음 뜨더라?
또 죽어라 찾아보니 한번쓰고 버릴 변수들을 복사를 해서 쓰더만.......
그러니 데이터가 늘수록 쓸데없는 데이터가 쌓여서 오버플로우 생기더라...
이걸 만든 새끼가 15년 차라는 것은 함정
그래 놓고 지가 회사에서 제일 잘한다고 지만 믿고 따르레
에라이 미친...
이젠 무감각해졌다. 아주 예전에는 1번 이나 4번으로 생각 했었는데.. 요즘은 걍 그려려니 하고 간다. 어차피 너는 너되로 나는 나되로일 수 밖에 없으니깐.
눈호랑이가 만들고 있는 소스도 스파게티일 가능성 93%이상이어얌~
스파게티 먹고싶다